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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Qihoo 360’, 미국/ 이스라엘 / 중국의IoT에 초기펀드로 6000만 달러 유치!

article3Nasdaq.com에 발행된 기사에 따르면 중국 인터넷 보안 업체인 Qihoo 360 Technology는 초기펀드로 6000만 달러( 한화 약 685억원)를 사물인터넷 (IoT)기업에 투자할 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 펀드는 “360 Capital-IoT” 펀드 라고 불리우며 중국과 미국, 그리고 이스라엘의 투자에 주력하게 될 것입니다.

Qihoo는 자유로운 개인 컴퓨터와 모바일 보안 소프트웨어를 발전시키고, 홍보를 통한 파생된 수입을 분배합니다. 또한 이 회사는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7,0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운영되는 이 회사는 현재 90억 달러 (한화 약 9조 8700억원) 이상의 시가 총액을 가지고 있습니다.

Qihoo는 전략적 투자가와 재정기관과 같은 다른 유한책임 조합원들과 함께 이 기금의 선두 유한책임 조합원이 되기로 의도하였디고 발표되었습니다. 해당 기금이 초기 단계의 투자에 집중하였지만, 이것은 후기 단계의 투자로도 변동이 가능합니다.

Qihoo는 선두 벤처 기금 중 두 곳인 Carmel Ventures와 Jerusalem Venture Partners를 포함하여 수년간 이스라엘에 많은 투자를 행해왔습니다. 또한 이는 이스라엘의 image-recognition-technology (이미지 인식 기술) 회사인 Cortica Inc. 에 대략적인 투자도 이끌었습니다.

거래 담당자에 따르면 Qihoo사는 최소2개 이상의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 중 한 곳은 gesture-control-technology (행동 제어 기술)회사인 Extreme Reality Ltd 이고 두번째는 메세지 앱을 개발하는 Glide Talk Ltd 입니다. 다만, 두 기업 모두 언급은 줄였습니다.

아시아 투자자들, 특히 중국 투자자들의 이스라엘 기술 투자 관심은 지난 2년간 눈에 띄게 증가하였습니다. 2013년, 한국의 대기업 삼성전자는미국과 이스라엘에 투자 하기위해 1억 달러 ( 약 1,097억원)를 규모의 자금 마련을 발표하였고, 2013년 11월 ,중국의 재정 지원 회사 Ping An또한 같은 지역에 자금을 조성하였습니다. 그 외 다른 중국회사들은 Lenovo Group ltd.와 Baidu Inc.를 포함한 이스라엘 벤처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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