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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절약도 좋은 일이죠, 그런데 만약 공기로 물을 만들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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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물 절약을 위한 혁신은 오랜시간 동안 다른 국가들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도의 최신 뉴스에 따르면, 인도의 철도사와 이스라엘 회사가 공기를 물로 만들기 위해 함께하고 있으며, 이 수력 분야에서 이스라엘은 뛰어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Water-Gen社는 얇은 공기층으로 식수를 만들어내며 큰 비용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신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러한 개발은 인도와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생기는 물 부족 문제를 다룰 수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 기술을 사용하므로서, 1리터의 생수를 구입하기 위해 15루피(인도 화폐 단위)를 지출했던 과거와 달리 고작 1.5루피만으로 1리터의 물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Water-Gen社가 만든 “Water-Generation Units” 는 차가운 대기를 증기로 응결시키는 열변환 장치인 “GENius” 를 사용합니다. 먼저 깨끗한 공기는 열 변환 자치를 통해 제습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 후, 물은 공기로부터 제거되며 UNIT내부의 탱크에 모여지게 됩니다. 그곳에서 물은 대규모의 물 필터 시스템을 거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화학 오염과 미생물 오염을 세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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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이러한 상품이 다양한 민간 분야의 개발도상국에 판매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인도의 경우 깨끗한 식수를 얻는 것은 어렵고, 미래에도 식수난에 빠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Water-Generation Units” 은 식수를 만들 수 있고, 또 인도에 완벽하게 생활용수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회사의 물 생산 주제 외에도 이러한 회사들이 창밖의 대기를 유닛을 이용하여 공기로 사용한다는 점에서도 큰 에너지 효율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ater-Gen.社 CEO인 Kohav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에어컨이 공기중의 물을 추출하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히 간단해보입니다. 그러나 주요 쟁점은 이걸 효과적으로 해야한다는 거죠. 매 킬로와트를 소모할 때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최대의 물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스템은 매일 기온과 습기에 따라 최소 250리터에서 최대 800리터까지 물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Water-Gen社가 제공하는 이 상품을 통해 인도와 관련된 많은 민간분야들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군사나 운송 분야 뿐만 아니라, “Water-Generation Units”은 생활용수도 만들고, 인도의 많은 가정들에 물 공급에 관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