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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관리 혁명의 중심에 있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지형적 특성상 극심한 가뭄을 겪어왔다. 물 부족 국가로,  6년 전만 하더라도 호스 세차가 금지되었으나, 현재 상황은 확연히 달라졌다. 국토의 절반이 사막인 이스라엘이지만 국민들은 물에 대한 걱정 없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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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이스라엘 전체 물 공급량의 50% 이상이 담수화, 수자원 재처리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하여 공급되고 있으며, 하수재 이용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약 75%에 달하고, 정부는 이를 9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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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물 관리 솔루션을 통하여 지리적 결함을 극복한 이스라엘의 성공적 사례를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http://www.nytimes.com/2015/05/30/world/middleeast/water-revolution-in-israel-overcomes-any-threat-of-drought.html?_r=1

Photos by The New York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