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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세계의 새로운 대안, 이스라엘 수자원 기술

“Let there be water” 미국 신간《물 부족 세계를 위한 이스라엘의 해법》

 water superpower

“저에게는 임무가 있습니다.”

이번 달 15일 미국에서 출간된 “물 부족 세계를 위한 이스라엘의 해법” «« Let there be water: Israel’s Solution for a Water-Starved World »의 저자 세스 시겔 (Seth Siegel)의 말이다.

“바로, 다가올 세계적인 물 부족 위기에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는 또 “수많은 사람들이 곧 몇 년 안에 물이 부족함을 느낄 것인데, 이 문제는 생각보다 최우선에 놓여있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은 황량한 사막지대와 급속한 인구증가, 적은 강수량에도 불구하고 현재 막대한 수자원 보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은 22억 불의 수자원 확보 기술을 수출하고 성장하는 중이다. 적은 양의 물로 큰 효과를 내는 관개기술인 “드립 이리 게이션”(Drip Irrigation), 가뭄에 강한 씨앗, 해수담수화 등이 있다.

책에 의하면, 150여 개가 넘는 국가들이 이미 이스라엘 정부, 사기업 및 공기업에서 물 부족 문제에 대해 조언 받는 것을 환영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수자원 관리와 관개방법을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주변 이웃 국가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100개가 넘는 다른 개발도상국들에게도 전수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선명히 드러나는 것은 이스라엘의 위험을 감수하려는 태도, 틀에 벗어난 사고, 연구 투자와 발전에 대한 막대한 지원, 또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사고방식이다.

“이스라엘은 수자원 강국입니다.”시겔이 말했다. “수십 년간의 계획과 노고 덕택으로 오늘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만큼의 안전한 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많은 검증된 담당자와 관리자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교수, 과학자, 기업가들이 전수하는 기술 혁신으로 이스라엘의 수자원 보안은 계속 성장 중입니다.”

그는 “저는 이스라엘의 경험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더 이상 물 부족 문제에 대해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물 전시회 워테크(WATEC)

 

이스라엘 Tel Aviv에서 “물 전시회”가 열립니다.

Water Technology and Environmental Control Exhibition& Conference, WATEC는 2년에 한번 열리는 이스라엘의 수자원 기술 및 환경 관리에 대한 국제 전시회로,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스라엘 Tel Aviv의 텔아비브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됩니다.

WATEC에는 수많은 이스라엘 및 국제 기업가, 정치인, 그리고 연구자들이 모입니다. 이는 실질적인 토론의 장을 제공하며 세계의 수자원 그리고 환경 시스템의 핵심 이슈에 대해 통찰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전시회장에는 국제적 컨소시엄 기업을 포함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신생 스타트업 기업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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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http://watec-israel.com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http://www.israel21c.org/israel-holds-solutions-to-world-water-cr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