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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산 와인, 아시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다[주한이스라엘대사관]

이스라엘산 와인, 아시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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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한국, 일본 소비자도 반한 이스라엘산 와인

과거 이스라엘산 와인은 “코셔”(유대교에 의해 엄격히 만들어진 음식)을 필요로 하는 유대 문화 국가들을 중심으로 많이 수출되었다.

그러나 최근 코셔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이스라엘 와인의 명성이 높아짐으로써 비유대국가들에서도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국가들은 중국, 홍콩, 일본, 한국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국가들이다.

특히 아시아권 시장을 중심으로 2015년 이스라엘산 와인 수출이16%나 증가했다.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는 고품질 이스라엘 와인

이렇게 유대교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아시아로 이스라엘산 와인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배경은 무엇일까?

바로 코셔 와인이 가진 높은 품질과 맛 때문이다.

이스라엘 와인은 코셔로 인증받기 위해 파종 후 4년이 넘는 열매를 사용해야 하며 7년째 되는 해에는 휴작을 하고 십일조의 의미로 생산된 와인의 1%를 버리기도 하는 등 까다로운 과정을 준수해야 한다.

이러한 오랜 전통에 더해, 지속적인 기술개혁과 국제적인 와인양조기술자들로 이스라엘 와인은 국제와인업계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렇게 까다롭게 생산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이스라엘 와인은 비유대국가에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와인’으로 인식되며 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일으키고 있다.

Source and photo by ynetnews.com, 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