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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IoT 스타트업 퀵 Kwik, 스마트 버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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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IoT 스타트업 퀵(Kwik)은 노웨스트 벤쳐 파트너스(NVP)가 주도한 3백만불의 투자를 받게 되었다. 퀵은 개방형 엔드투엔드  IoT 플랫폼으로 소매점, 브랜드, 배달업 등 여러 기업들이 집 안의 소비자와 직접 연결시켜준다. 텔아비브에 기반을 둔 이 회사는 집에서 버튼을 눌러 제품을 구매하는 아마존의 대쉬 버튼과 비슷한 스마트 버튼을 개발했다. 퀵의 스마트 버튼은 이미 도미노, 버드와이저, 하기스 등의 기업과 제휴를 맺었다.

퀵은 이번 삼백만 불의 투자금을 미국 사업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투자를 주도한 노웨스트 벤처 파트너스의 세지오 몬살브는 소비자들이 스마트 버튼의 편리함과 단순함을 좋아한다며 해당 시장은 매우 크고 진입이 쉬워 공급망과 함께 많은 비즈니스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퀵은 오페르 클레인 CEO 와 슬로미 아티아스 CTO가 함께 설립했다. 클레인 CEO 는 은 스마트 버튼처럼 물리적으로 버튼을 누르는 것이  무형의 스마트폰 어플로 주문하는 것보다 더 편리하다며 특히 반복 구매를 하는 제품군이 스마트 버튼 시스템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제 커피, 애완동물 먹이, 택시까지도 한 번의 탭으로 주문이 가능한 시대가 된 것이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globes.co.il/en/article-israeli-iot-startup-kwik-raises-3m-100113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