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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기업과 미국 TF, 사이버 보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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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은행위원회와  함께하는 미 연방 태스크포스(TF)는  이스라엘 기업을 초청해 사이버 보안 관련 조언을 구한다. 이스라엘 기업은 특히 온라인 결제, 금융 거래 및 디지털 뱅킹을 위한 방화벽 설치에 대해 관련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협력 사업은 지난 주 애틀란타의 이스라엘 영사관에서 열린 핀테크 특화 기업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다. 해당 컨퍼런스에서 주디스 바나이 쇼러 이스라엘 영사는 핀테크에 있어 애틀란타의 중요성과 이스라엘 기업들에게 애틀란타가 제공하는 장점을 설명했다. 쇼러 영사는 애틀란타가 미국 핀테크의  중심지이며 미국 영화계보다 매출이 높은 시장이라는 점 등을 예시로 들어 강조했다.

ATPC 애틀란타 지부의 웨스트 리처드 전무이사는 미 정부의 사이버 서비스와 위협 감지 시스템이 금융 시스템 작동 방식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전자 결제가 해커 공격에 매우 취약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도적인 대규모 사이버 공격은 연방 시스템이 금융 시스템 작동 방식을 제대로 이해할 때까지  지속되는 재앙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연방 TF를 구성하고 이스라엘 핀테크 기업들을 초청해 관련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15개의 이스라엘 기업이 참여해 해당 분야 TOP 10에 손꼽히는 미국 기업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관례대로 기업당 5분 정도의 홍보 시간 후에 이스라엘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과 일대일 미팅을 가졌다.

기사 요약 및 번역, 원문 링크 : http://www.globes.co.il/en/article-israel-to-aid-us-payment-security-task-force-1001137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