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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SafeBreach 천오백만 달러 투자 유치

shutterstock_135704408-800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기업 SafeBreach 가 15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SafeBreach는 더치 텔레콤 캐피탈 파트너스(Deutsche Telekom Capital Partners)가 주도한 이번 투자로 그동안 개발해 온 보안 검증과 더불어 고객 및 제휴사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R&D와 영업,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텔아비브에 기반을 둔 SafeBreach는 가이 베예라노 CEO와 잇직 코틀러 CTO가 2014년에 창립했다. 이번 투자를 포함해 총 1900만불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사원 수는 약 30여명에 이르는 스타트업이다.

더치 텔레콤 캐피탈 파트너스 투자 파트너 가이 호로위츠는 다음과 같이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이 분야에 많은 회사들이 있지만 실제로 보안 업계에서 문제가 되는 이슈를  제대로 잡아내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러나 SafeBreach는 해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사업 보안 리스크에 대해 실질적이고 꾸준한 보안 검증을 제공했고 이것이 바로 성공적인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사이버 위협을 미리 수량화하고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베예라노CEO는 이번 투자와 SafeBreach의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여러 투자 대안이 있었지만 전략적으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신뢰도 높은 투자를 받기로 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우리 기업이 시장을 더욱 선도하게 될 것입니다.  사이버 공격을 피할 수는 없지만 사이버 공격의 영향은 분명 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은 우리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줄이고 있으며 튼튼한 방어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사 번역 및 요약, 원문 링크 : http://globes.co.il/en/article-israeli-cyber-security-co-safebreach-raises-15m-100114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