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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 현지 취재, 이스라엘 창조경제 01] 동아일보

2013.4.22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기사 요약

“창업 아이디어 구현 인큐베이터가 핵심”

– 이스라엘 창업 생태계 비밀, 자금멘토 등 지원

이스라엘 창업 경제의 핵심은 청년들의 뛰어난 창업정신과 이들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게 자금, 멘토 등을 지원해 제품화를 돕는 창업 인큐베이터를 들 수 있다.

‘완전 초보자’ 창업 인큐베이터는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을 멘토링 프로그램과 무료 사무실 공간 등을 제공하며 준비시킨다.

‘초급자’ 창업 인큐베이터는 아이디어를 구현해보고 실패한 경험이 있는 창업자를 위한 것으로 멘토에게 창업교육을 받으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다음 투자자를 찾는 동안 전액 무료이며 사업이 성공하면 후에 주식 일부를 창업 인큐베이터에 제공한다.

‘연구진’ 창업 인큐베이터는 연구자는 연구만 하고, 기업이 이를 상업화하며 창업 인큐베이터는 중간에서 연결하는 역할로 연구진(창업자)는 지적재산권과 로열티, 기업은 판매권, 창업 인큐베이터는 로열티 일부를 얻으며 상생한다.

‘중급자’ 창업 인큐베이터는 아이디어에 기술까지 가진 창업가들이 도전하는 곳이다.

창업 후에는 회사를 계속 키우거나, 더 나은 아이디어 구현을 위해 큰 회사에 매각하게 된다.

원문: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3/04/19/201304190500031/201304190500031_1.html